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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신영스텐 ‘롤스보일’ 대만 젝젝(zeczec)서 사전예약판매 1억 달성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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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스텐(대표 김용준)이 대만 최대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젝젝(ZECZEC)에서 2,431,181 대만 달러 (한화 약 1억 원)가 넘는 펀딩에 성공했다고 대만 젝젝의 독점 파트너사이자 이번 프로젝트를 총괄한 세토웍스(대표 조충연)가 밝혔다.

40년 전통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주방용품 시장을 선도하는 신영스텐은 중소기업유통센터의 판판대로 사업 선정을 통해 젝젝 프로젝트를 진행했으며 이번 대만 크라우드펀딩의 성공을 통해 중화권에서의 대량 수출 가능성도 높였다.

업체는 이미 한국에서 여러 번 와디즈를 통해 펀딩을 성공 시킨 메이커로 대만 젝젝을 통해 공개한 이번 제품은 프릭션 공법을 적용한 롤스보일 스텐팬 시리즈였다.

특허 등록된 프릭션 공법을 적용한 롤스보일 스텐펜은 열 보존력이 좋아 쉽게 온도가 떨어지지 않고 빠르게 온도가 올라가는 특징이 있는 있어 음식의 맛을 잘 보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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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토웍스 대만 법인의 후밍 프로젝트 팀장은 “사전 조사 마케팅 단계에서부터 펀딩 종료까지 대만인들이 많이 요리하는 음식의 소재를 마케팅 소재로 활용했고 불을 많이 사용하는 대만 여성들이 좋아할만한 컬러와 디자인에 신경썼다”고 말하고 “인플루언서조차 사용후 제품이 정말 마음에 든다”라며 “신영스텐과 같은 한국 중소기업이 대만에서 꾸준한 마케팅을 진행 할 경우, 판매와 수출이 증가 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만 젝젝측에서도 이번 프로젝트에 관심을 갖고 젝젝 전시공간에 프로젝트 종료까지 제품을 별도로 전시하여 펀딩에 참여코자 하는 베커들이 직접 체험 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조범진 상무는 “삼성전자와 LG전자는 물론 로보락 청소기등 글로벌 기업이 대만 시장에 진출하거나 신제품을 공개할 때 젝젝을 이용하는 사례가 점점 늘고 있는 것은 대만 시장에서 유통 프로세스의 상단에 있다는 점을 생각할 필요가 있다”고 말하고 “일본 마쿠아케를 제외한 미국 킥스타터처럼 해외 법인과 계좌 그리고 CS 인력이 현지에 있어야 하는 까다로운 규정이 있어 대만 펀딩과 진출을 망설이는 곳이 꽤 많다”며 “세토웍스는 국내 유일의 공식 독점 파트너로써 젝젝과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국내 기업의 대만 판로확대와 수출에 원스톱 지원을 하고 있다 설명 했다.

수출바우처와 혁신바우처 공식 수행기관인 세토웍스는 미국 킥스타터와 인디고고를 중심으로 대만 젝젝 국내 독점 파트너, 일본 마쿠아케 공식 파트너이며 세계 최대 B2B 플랫폼인 알리바바 공식 파트너쉽을 통해 국내 스타트업과 중소 벤처기업이 크라우드펀딩부터 B2C부터 B2B 바이어 발굴까지 4개국 현지 법인을 통해 효과적인 맞춤형 글로벌 원스톱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 수출 실적을 인정받아 지난해 전문무역상사로도 펀딩 업계 최초로 선정됐다.

출처 : 글로벌경제신문(https://www.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