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터 기반 글로벌 GTM 솔루션 기업 세토웍스가 대만 최대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젝젝(zeczec)에서 진행한 크로스보더 프로젝트가 약 600만 대만달러(한화 약 2억8천만 원)의 펀딩 성과를 거뒀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해외 오디오 브랜드 '시이어(Cear)'의 블루투스 스피커 'Cear Pavé(파베)'를 대만 시장에 처음 선보인 캠페인으로, 지난 5월 12일부터 7월 16일까지 진행돼 목표 금액 대비 60,000% 이상의 달성률을 기록했다. 세토웍스는 현재 현지 일반 유통 판매 단계로 전환했다.
Cear Pavé는 20년간 음향 기술을 연구한 브랜드가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일체형으로 개발한 독자 특허 기술 'Cear Field'를 적용한 제품으로, 손바닥 크기의 소형 스피커로 극장급 3D 공간 음향을 구현한다. 세토웍스는 캠페인 기획부터 청음회 개최·GTM 마케팅·CS·물류·배송까지 전 과정을 올인원 풀스택 방식으로 수행했으며, 대만 독점 총판으로서 유통 연계까지 맡는다.
세토웍스는 3년 전부터 일본 기업의 미국 킥스타터 진출과 대만 기업의 미국·일본·대만 크라우드펀딩을 올인원 방식으로 수행해왔다. 글로벌 크라우드펀딩 성공 1,300건 이상, 누적 펀딩 600억 원 이상(자회사 포함)의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 킥스타터 공식 엑스퍼트 파트너·일본 마쿠아케 공식 파트너·대만 젝젝 공식 독점 파트너 자격을 갖고 있다.
조충연 세토웍스 대표는 "좋은 제품은 국경이 없지만 시장 진입 방식은 국가마다 완전히 다르다"며 "이번 대만 성과는 세토웍스의 글로벌 GTM 모델이 작동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준 사례"라고 말했다.
출처 : 넥스트데일리(https://www.nextdaily.co.kr)
데이터 기반 글로벌 GTM 솔루션 기업 세토웍스가 대만 최대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젝젝(zeczec)에서 진행한 크로스보더 프로젝트가 약 600만 대만달러(한화 약 2억8천만 원)의 펀딩 성과를 거뒀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해외 오디오 브랜드 '시이어(Cear)'의 블루투스 스피커 'Cear Pavé(파베)'를 대만 시장에 처음 선보인 캠페인으로, 지난 5월 12일부터 7월 16일까지 진행돼 목표 금액 대비 60,000% 이상의 달성률을 기록했다. 세토웍스는 현재 현지 일반 유통 판매 단계로 전환했다.
Cear Pavé는 20년간 음향 기술을 연구한 브랜드가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일체형으로 개발한 독자 특허 기술 'Cear Field'를 적용한 제품으로, 손바닥 크기의 소형 스피커로 극장급 3D 공간 음향을 구현한다. 세토웍스는 캠페인 기획부터 청음회 개최·GTM 마케팅·CS·물류·배송까지 전 과정을 올인원 풀스택 방식으로 수행했으며, 대만 독점 총판으로서 유통 연계까지 맡는다.
세토웍스는 3년 전부터 일본 기업의 미국 킥스타터 진출과 대만 기업의 미국·일본·대만 크라우드펀딩을 올인원 방식으로 수행해왔다. 글로벌 크라우드펀딩 성공 1,300건 이상, 누적 펀딩 600억 원 이상(자회사 포함)의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 킥스타터 공식 엑스퍼트 파트너·일본 마쿠아케 공식 파트너·대만 젝젝 공식 독점 파트너 자격을 갖고 있다.
조충연 세토웍스 대표는 "좋은 제품은 국경이 없지만 시장 진입 방식은 국가마다 완전히 다르다"며 "이번 대만 성과는 세토웍스의 글로벌 GTM 모델이 작동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준 사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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