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시장진출(GTM) 전문기업 세토웍스(대표 조충연)가 7월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세텍(SETEC)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제2회 대한민국 중소기업 박람회’에 초청받아 해외 크라우드펀딩 특별강연과 수출상담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매일경제와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가 주최하고 ㈜한국전시산업원이 주관하며,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중앙회가 후원한다.
세토웍스 조범진 상무는 박람회 마지막 날인 24일 오후 3시 50분 ‘글로벌 크라우드펀딩의 진짜 전략: 킥스타터로 시작해 일본·대만으로 흐르는 펀딩, 제품마다 다른 잭팟 국가를 찾는 법’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이번 특강은 ‘해외 진출은 미국부터’라는 통념 대신, 제품의 특징과 현지 소비자의 취향에 따라 가장 크게 반응하는 ‘잭팟 국가’가 따로 있다고 보는 관점에서 출발한다. 이번 강연에서는 미국 킥스타터와 일본 마쿠아케, 대만 젝젝의 회원 구성과 소비 성향이 어떻게 다른지 비교하고, 이를 통해 제품에 맞는 국가와 플랫폼을 고르는 기준을 제시한다.
세토웍스는 특별강연과 별도로 박람회 기간 3일간 제1전시장 A7 부스를 운영한다. 부스에는 전문 GTM 컨설턴트가 상주해 참관객 누구나 자사 제품에 맞는 진출 국가와 플랫폼, 해외 판로 개척에 대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조범진 상무는 “같은 제품이라도 어느 나라에서 어떤 GTM 방식으로 제안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완전히 달라진다”며 “강연에서 제시한 기준을 부스에서 기업별 제품에 직접 적용해 자사에 맞는 시장을 찾을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토웍스는 산업통상부 지정 전문무역상이자 6년 연속 수출바우처 수행기관으로, 미국 킥스타터(Kickstarter)와 일본 마쿠아케(Makuake), 대만 젝젝(Zeczec) 등 3대 글로벌 크라우드펀딩 플랫폼과 모두 공식 파트너십을 맺은 유일한 글로벌 크라우드펀딩 전문 기업이다. 지금까지 국내에서 가장 많은 1,300건 이상의 글로벌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를 수행했으며, 누적 펀딩액 600억 원(자회사 포함)을 돌파했다.
이넷뉴스 강현서 기자(kang@enetnews.co.kr)
글로벌 시장진출(GTM) 전문기업 세토웍스(대표 조충연)가 7월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세텍(SETEC)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제2회 대한민국 중소기업 박람회’에 초청받아 해외 크라우드펀딩 특별강연과 수출상담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매일경제와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가 주최하고 ㈜한국전시산업원이 주관하며,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중앙회가 후원한다.
세토웍스 조범진 상무는 박람회 마지막 날인 24일 오후 3시 50분 ‘글로벌 크라우드펀딩의 진짜 전략: 킥스타터로 시작해 일본·대만으로 흐르는 펀딩, 제품마다 다른 잭팟 국가를 찾는 법’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이번 특강은 ‘해외 진출은 미국부터’라는 통념 대신, 제품의 특징과 현지 소비자의 취향에 따라 가장 크게 반응하는 ‘잭팟 국가’가 따로 있다고 보는 관점에서 출발한다. 이번 강연에서는 미국 킥스타터와 일본 마쿠아케, 대만 젝젝의 회원 구성과 소비 성향이 어떻게 다른지 비교하고, 이를 통해 제품에 맞는 국가와 플랫폼을 고르는 기준을 제시한다.
세토웍스는 특별강연과 별도로 박람회 기간 3일간 제1전시장 A7 부스를 운영한다. 부스에는 전문 GTM 컨설턴트가 상주해 참관객 누구나 자사 제품에 맞는 진출 국가와 플랫폼, 해외 판로 개척에 대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조범진 상무는 “같은 제품이라도 어느 나라에서 어떤 GTM 방식으로 제안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완전히 달라진다”며 “강연에서 제시한 기준을 부스에서 기업별 제품에 직접 적용해 자사에 맞는 시장을 찾을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토웍스는 산업통상부 지정 전문무역상이자 6년 연속 수출바우처 수행기관으로, 미국 킥스타터(Kickstarter)와 일본 마쿠아케(Makuake), 대만 젝젝(Zeczec) 등 3대 글로벌 크라우드펀딩 플랫폼과 모두 공식 파트너십을 맺은 유일한 글로벌 크라우드펀딩 전문 기업이다. 지금까지 국내에서 가장 많은 1,300건 이상의 글로벌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를 수행했으며, 누적 펀딩액 600억 원(자회사 포함)을 돌파했다.
이넷뉴스 강현서 기자(kang@en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