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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낼나 펜슬, 대만 젝젝서 2억원 펀딩 돌파... 프로젝트 연장 통해 흥행 가속

20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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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문구 및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낼나’의 아이패드용 스타일러스 제품 ‘낼나 펜슬’이 대만 최대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젝젝(ZecZec)에서 4일 기준 NT$ 4,659,071 (한화 약 2억 1천만원)을 모금하며 프로젝트를 오는 22일까지 연장했다. 

‘낼나 펜슬’은 연필 특유의 육각형 형태를 그대로 구현한 아이패드용 스타일러스로, 연필의 촉감과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배터리 손상을 최소화하는 구조와 감각적인 디자인을 갖춘 이 제품은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5’ 디자인 콘셉트 부문을 수상하며 디자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프로젝트를 총괄한 젝젝의 한국 독점 파트너 세토웍스는 초기 목표를 크게 웃도는 성과에 힘입어, 젝젝의 프로젝트 연장 제도를 통해 오는 1월 22일까지 프로젝트 추가 진행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젝젝의 프로젝트 연장 기능은 모든 프로젝트에 일괄 적용되는 방식이 아닌, 성과와 내부 기준을 충족한 프로젝트에 한해 제한적으로 허용되는 제도로, 글로벌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중에서도 차별화된 운영 방식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를 통해 단순한 목표 달성형 펀딩을 넘어, 검증된 프로젝트의 성장 가능성을 극대화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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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젝젝에서는 프로젝트 연장을 기점으로 성과를 크게 확대한 사례들이 꾸준히 등장하고 있다. 지난 2023-2024년 세토웍스가 총괄 대행한 ‘네모닉 AI’ 프로젝트는 기존 펀딩 기간 동안 약 6억 원 규모의 성과를 기록한 데 이어, 프로젝트 연장을 통해 최종 누적 펀딩액 약 8억 원을 달성하며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 꼽힌다.

업체 관계자는 “자사는 플랫폼의 구조적 특성을 활용한 전략적인 프로젝트 운영을 강점으로 하고 있다”며, “단순히 펀딩 금액을 극대화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지 소비자 반응과 수요 구조, 가격 수용도, 메시지 적합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증하는 ‘테스트 베드’로서의 펀딩 전략을 구축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크라우드펀딩을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브랜드가 현지 시장에 안착하기 전 반드시 거쳐야 할 검증 단계로 활용하고 있다”며, “펀딩을 통해 확보한 데이터와 소비자 반응을 기반으로 이후 현지 유통, 마케팅, 브랜드 확장까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구조를 설계하는 것이 핵심 전략”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세토웍스는 법인 설립, 컨설팅, 시장조사, 해외인증, 글로벌 콘텐츠 제작, 마케팅, 고객 지원(CS), 물류까지 아우르는 글로벌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2023년에는 크라우드펀딩 업계 최초로 산업통상자원부 지정 전문무역상사로 선정됐다. 

세토웍스는 최근 6년 연속 수출바우처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수출 바우처 수행기관중 글로벌 크라우드펀딩 수행 건수 1위와 함께 크라우드펀딩 업계 유일의 산자부 지정 전문무역상사로 미국 킥스타터 공식 엑스퍼트 파트너, 일본 마쿠아케 공식 파트너, 대만 젝젝 독점 파트너 등 국내 유일의 3개국 글로벌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이 모두 실력을 인정한 글로벌 크라우드펀딩 대행사이자 글로벌 마케팅 기업이다.


출처 : 글로벌경제신문(https://www.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