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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토웍스(대표이사 조충연)는 2일, 일본의 마쿠아케에서 EMS 기능을 탑재한 닥터펜 프로를 통해 약 3700여명의 일본 서포터들로부터 2만2467,500엔 (한화 약 2억 2000천여만원)의 펀딩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일본 아마존을 비롯, 라쿠텐은 물론, 현재 회사가 운영중인 B2B 일본 도매 쇼핑몰에 입점시켜 일본의 30만 온라인 셀러에게 판매할 예정이다.

나가노유코 세토웍스 J 프로젝트 PM은 “EMS 관련 제품에 대한 일본인들의 관심은 한국보다 높은 편”이라며 “제품의 테스트 후 기획안을 만들 때부터 컨텐츠와 마케팅 전략을 동시에 수립하여 진행한 것이 이렇게 좋은 결과로 나왔다”고 말했다.

조범진 글로벌펀딩 총괄상무는 “마쿠아케 성공 후 현재 몇몇 일본 홈쇼핑사와 유통 벤더들과 일본 수출을 통한 판매제안을 논의중”이라면서 “예전에 비해 일본의 오프라인 유통 벤더와 오프라인 스토어가 최근의 일본 엔화의 가치 하락으로 더욱 보수적인 스탠스를 보이고 있어 자체 회사의 일본 법인을 통해 아마존과 라쿠텐 등 동시 입점 및 B2B 쇼핑몰에서 현재 논의중인 선판매(PRE-ORDER)를 검토중” 이라고 밝혔다. 

출처 : 글로벌경제신문(http://www.getnews.co.kr) / 이승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