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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레이노 블라스크 마쿠아케 프로젝트 페이지 ]

글로벌 윈도우 필름 전문 기업 레이노는 블라스크 NO12 그라핀 코팅제가 일본 최대 크라우드펀딩(응원구매) 플랫폼 마쿠아케에서 1억 3천여 만원의 펀딩에 성공했다고 29일 밝혔다.

레이노 측은 “이번 레이노 블라스크 차량 코팅제가 목표대비 8889%의 대 성공을 거둔 점은 일본이 자동차 튜닝과 코팅제의 세계 최고 국가중 하나임에도 레이노의 자동차 화학 제품이 일본 소비자들로부터 인정받았다는데 의의가 매우 크다”고 전했다.

레이노는 이번 마쿠아케서의 성공을 계기로 다양한 제품을 마쿠아케를 비롯한 다양한 글로벌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선보일 계획이다.

레이노 블라스크 프로젝트를 총괄 대행한 글로벌 크라우드펀딩 대행사 ㈜세토웍스(대표이사 조충연) 조범진 상무는 “2017년 자동차 용품 전문기업 불스원 임원들과 일본 프로젝트 진행을 위해 포르쉐, BMW 전문 엔지니어숍과 일본 최대 튜닝 박람회인 일본 오토쇼를 방문해 일본 자동차 관계자들을 만나면서 일본의 화학 산업의 우수성과 자동차 용품 시장의 크기에 놀란 적이 있었다”며, “이번 레이노 블라스크가 일본 시장 진출의 테스트 배드로 여겨지는 마쿠아케 전체 자동차 코팅제 프로젝트에서 TOP3에 들어가는 실적을 거둠으로써 국내 기업의 제품도 일본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점에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일본 마쿠아케 펀딩을 계기로 레이노측과 지속적인 펀딩을 통한 해외 수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을 긴밀히 협의중”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세토웍스는 마쿠아케를 비롯 미국 킥스타터, 인디고고 대만 젝젝, 중국 모디안, 한국 와디즈등 글로벌 20여개 주요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의 공식 파트너이자 KOTRA, SBA, 중소벤처부의 주요 정부 과제 수행기관으로 지정되어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수출과 마케팅에 도움을 주고 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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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데일리경제(http://www.kdpress.co.kr) | 이지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