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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크라우드펀딩 전문 대행사 ㈜세토웍스는 3일, 일본 최대 크라우드펀딩 ‘마쿠아케 (MAKUAKE)’에서 리웨어스 EMS 글러브 프로젝트가 6,990%의 목표를 달성, 한화 약 1억여원을 훌쩍 넘는 펀딩 금액을 조달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리웨어스 일본 마쿠아케 1차 펀딩 프로젝트 보다 4배 이상 많은 펀딩 금액은 물론, 동일 제품의 와디즈 펀딩보다 많은 펀딩 금액을 달성하여 해외 수출 가능성을 활짝 넓혔다.

일본 마쿠아케는 2013년 설립되어 총 회원수가 약 180만명 이상이며 현재까지 약 15,000여건의 프로젝트가 진행되었다. 누적 펀딩금액은 3,500억원 이상이며 국내 스타트업은 물론, 대기업까지 일본 수출의 교두보로 이용되는 최대 크라우드펀딩(일본에서는 구매응원 플랫폼으로 불림) 플랫폼이다. 

지난 3년 간 마쿠아케에서만 200건 이상의 국내 최다 프로젝트 성공 실적을 보유한 글로벌 펀딩 전문 대행사 ㈜세토웍스의 조충연 대표는 “최근 일본 마쿠아케를 통해 일본 진출의 시장 검증과 지속적인 유통 가능성을 테스트해보려는 국내 기업의 문의가 늘고 있다”며, “와디즈 펀딩을 통해 자신감을 얻는 제품이 무조건 마쿠아케를 비롯한 해외 펀딩에서 성공하지 못한다는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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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데일리경제(http://www.kdpress.co.kr), 이지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