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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모아 캠프테이너, 일본 마쿠아케서 사전 예약판매 성료

주식회사 지앤지비의 ‘필모아 캠프테이너’ 제품이 일본 응원구매 플랫폼 마쿠아케(Makuake)에서 2,066만 엔(한화 약 2억 1천만 원)의 사전예약 판매액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종료됐다고 프로젝트를 총괄 운영한 글로벌 커머스 마케팅 컴퍼니 ‘세토웍스’가 밝혔다.

일본 마쿠아케에서 진행한 ‘필모아 캠프테이너’ 1,227명으로부터 자금을 지원받는 데에 성공했으며 목표달성율은 13,773%에 달하여 일본 구매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필모아 캠프테이너의 마쿠아케 프로젝트를 총괄한 세토웍스 조범진 이사는 “일본에서도 경쟁력 있다고 판단되어 연말시즌에 맞추어 진행했으며 캠핑관련 인플루언서와 PR및 디지털 마케팅을 통해 목표달성을 이뤘다고 말하고 올해부터 일본 오사카 다이마루 백화점에서 진행하는 팝업 스토어를 통해 더욱 많은 일본 벤더사와 소비자들에게 공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필모아 캠프테이너 제조사인 지앤지비 권철의 차장은 “많은 업체로부터 수출 제안을 받았지만, 대부분의 업체가 신뢰하기 어려운 해외 실적과 레퍼런스가 많았다”며, “하지만 세토웍스의 제안을 받고 미팅을 진행해가면서 해외 프로젝트진행에 있어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조직과 능력을 갖춘 에이전시라 생각해서 진행했고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고 전했다.

이어 “한국, 일본 펀딩의 성공을 발판삼아, 대만 최대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인 젝젝의 한국 독점 에이전시인 세토웍스의 제안으로 조만간 대만에서도 프로젝트를 오픈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