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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토웍스, KOTRA 주최 일본 크라우드펀딩 상담사 참여[아주경제]

글로벌 펀딩 에이전시 주식회사 세토웍스는 ‘마쿠아케 입점 상담회’에 참석해 상담회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KOTRA가 주최한 이번 상담회는 매년 오프라인에서 해외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관계자를 초청해 크라우드펀딩 대행사가 상담에 참여했다. 하지만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해외 펀딩 파트너 에이전시가 온라인으로 상담회를 진행했다.

마쿠아케 공식 파트너 대행사인 세토웍스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KOTRA 행사에 참여했다. 이날 세토웍스는 10여 개 국내 중소 기업에 마쿠아케 펀딩과 미국, 대만의 글로벌 크라우드펀딩 정보도 전달해 기업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세토웍스 측은 지난해 마쿠아케의 모든 메이커, 해외 대행사 중 가장 많은 펀딩 진행과 성과를 만들었다고 전했다. 특히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기록한 1억 원 이상 프로젝트는 총 4건 이상에 달한다. 또 세토웍스는 국내 펀딩 대행사 중 펀딩 전문 상근 인력이 가장 많고 일본 포함 미국·중국·대만·한국 등 5개국 크라우드 펀딩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는 시스템을 지난해 구축했다고 밝혔다.

조범진 세토웍스 이사는 “지난해 아시아 최대 크라우드 펀딩 컨설팅사 베커파운더와 독점 제휴로 대만 펀딩까지 지원하면서 국내 중소기업에 보다 많은 펀딩 선택 옵션을 제공하게 됐다. 이번 상담회에서 마쿠아케 펀딩과의 시너지가 확실히 나타났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코로나19로 힘든 국내 중소기업의 혁신적 제품의 판로 확대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기사 원문 보기 : 아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