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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선풍기 `All7`일본 마쿠아케서 1억3천만원 펀딩

지난해 일본 크라우드펀딩마쿠아케와 캠프파이어에서 8억원이 넘는 펀딩에 성공한 ㈜피앤제이(대표이사 장보원)의 All7이 올해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일본 마쿠아케에서 또다시 1억 3천여만원의 펀딩에 성공해 현재 진행중인 대만 크라우드펀딩을 포함, 글로벌 크라우드펀딩으로만 10억원의 매출로 달성했다고 All7의 글로벌 펀딩프로젝트를 총괄한 세토웍스(대표이사 조충연)가 밝혔다.

마쿠아케는 일본 최대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일본에서는 응원구매형 플랫폼으로 불림)으로 2019년 12월 일본 증시에 상장하여 하루 약 30여개의 전세계혁신 제품이 소개되고 있는 구매형 크라우드 방식의 서비스이다. 지난해 펀딩에 이어 올해에도 All7의 일본 마쿠아케펀딩을 총괄한 세토웍스의 조범진 이사는 “지난해 펀딩했던 All7 제품의 문제점 중 목에 거는 Lock 버튼과 풍량을 아쉬운 점을 더욱 강하게 개선하여 Reboot 버전으로 출시, 당초 1억원을 목표로 마케팅을 진행했으나 초과 달성해 기쁘다” 고 말하고 “선풍기 특성상 본격적인 여름 이전에 프로젝트 오픈이 이루어 졌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메이커의 제품 생산 준비가 다소 늦어져 6월에 펀딩이 시작된점이 가장 아쉽다”며 일본 마쿠아케펀딩을 준비하는 메이커를 위해 “계절 제품의 경우, 프로젝트의 오픈 시기를 잘 조절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주식회사 세토웍스는 국내 기업의 글로벌 크라우드펀딩을 가장 많이 진행, 성공시켰으며 일본을 포함, 미국, 대만, 중국, 호주, 한국 글로벌 크라우드펀딩을 진행하는 거의 대부분 국가를 현지 자회사와 법인을 통해 원스톱으로 진행하고있다.

한편,세토웍스는 최근 중소벤처부로부터 2021년 수출유망중소기업으로선정,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서울산업진흥원(SBA)등의 글로벌 크라우드펀딩파트너 및 수행기관 자격으로 글로벌 크라우드펀딩을 통한 국내 제품의 수출과 판로 확대 사업에 주력하고 있다.